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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의 미래형 주유소

관리자 2021-05-12 조회수 275


 


 미래 주유소 브랜드 ‘에너지플러스’ 런칭 

자동차도 우리도 플러스(+)되는 공간 



GS칼텍스가 다시 한번 주유소 미래상을 그려내 관심을 끈다. 지난 11월 18일 ‘에너지플러스’라는 미래형 브랜드를 선포하고 동시에 서울 서초구 삼방주유소를 ‘에너지플러스 허브 삼방점’으로 리빌딩한 모습도 선보였다. 허세홍 GS칼텍스 대표는 “고객이 차량의 에너지뿐만 아니라 삶의 에너지가 함께 플러스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공간과 서비스를 바꿔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가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플러스’ 브랜드를 선보였다.

GS칼텍스는 지난 11월 18일 서울 서초구에 새롭게 문을 연 미래형 주유소 ‘에너지플러스 허브 삼방점’에서 허세홍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고객 그리고 파트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플러스(energy plus)’ 브랜드 런칭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에너지플러스 브랜드가 처음으로 적용된 미래형 주유소 ‘에너지플러스 허브(energy plus hub)’도 함께 공개했다.



미래 지향적 주유소 브랜드 탄생

브랜드 런칭 행사에서는 허세홍 대표와 고객이 함께하는 ‘에너지플러스’ 브랜드 언베일링을 통해 브랜드 런칭을 선언했다. 에너지플러스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에너지플러스 EV존, 그래피티 포토월 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GS칼텍스의 새로운 브랜드 에너지플러스는 ‘에너지, 그 가능성을 넓히다’라는 개념이 적용된 결과물이다. 에너지기업의 변화와 확장에 관한 의지를 전달하고 동시에 미래 지향적 사업영역을 통합하는 브랜드로 사용될 것이라고 GS칼텍스는 밝혔다.

 실제로 에너지플러스 브랜드가 적용되는 사업영역은 상당히 넓다. ▲기존 주유소 모델을 탈피한 미래형 주유소 ▲도심형 라이프스타일 복합 개발 ▲GS칼텍스 고객에게 특화된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모바일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채널 등이 여기에 속한다.



자동차도 삶도 에너지 충전해  

 

주유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에너지플러스 브랜드의 미래형 주유소는 ‘에너지플러스 허브’로 불린다. 기존 주유소 공간을 완전히 재해석했다. 주유, 세차, 정비는 물론 전기/수소차 충전, 카셰어링, 마이크로 모빌리티와 같은 이동성 인프라를 갖췄다. 물류 거점, 드론 배송, 편의점과 식음료 판매를 비롯한 라이프 서비스 시설도 결합했다.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에너지 충전 공간이다. 

GS칼텍스는 지역별 특성과 고객의 수요에 맞춰 에너지플러스 허브를 연말까지 서울(1곳), 부산(1곳)에 2개소를 신규 구축한다. 앞으로도 그 숫자를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GS칼텍스의 관계자는 “에너지 네트워크의 중심 축이 에너지플러스 허브로 모두 이동하는 게 아니다. 당연히 GS칼텍스의 폴사인을 달고 있는 일반형 주유소들 역시 기본에 충실한 서비스 내실을 다지고 고객 경험의 개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에너지플러스 EV존

자동 충전과 상태 정보 한번에

GS칼텍스의 에너지플러스 EV존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전기차의 충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설이다. LG전자와 손을 잡고 국내 정유사 중 최초로 설치한 350킬로와트(kW) 초급속 충전기를 포함, 4대의 급속충전기를 운영한다. 

새롭게 구축된 350킬로와트(kW) 초급속 충전기에서 전기차를 충전할 경우 초고속 충전시스템을 탑재한 전기차를 기준으로 80% 충전까지 15분정도 소요된다. GS칼텍스는 고객이 전기차에 충전 플러그만 연결하면 사용자 인증과 결제가 자동으로 이뤄지는 ‘오토차지(Auto Charge)’ 서비스와 충전 중 배터리를 자동으로 진단하고 상태 정보를 알려주는 ‘배터리 진단(Battery Care)’ 서비스를 선보였다. 고객의 충전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전동킥보드 & 커피트럭

고객 생활 속 파고든 서비스  


에너지플러스 허브 삼방점에서는 마이크로 모빌리티를 지원하는 전동킥보드를 만나볼 수 있다. 방문하는 고객들은 별도의 등록 절차를 걸쳐 헬멧 착용 후 탑승할 수 있다. 지금은 체험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고 삼방점이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하면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 

에너지플러스 허브 삼방 오픈 행사 한 켠에 자리 잡은 커피트럭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 커피트럭은 아주 뜻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고 GS칼텍스는 설명했다. 코로나19로 지친 주유 직원 가족, 고객 등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공정무역 원두와 친환경 용기를 사용하는 ‘착한’ 커피트럭은 매일 1곳의 주유소를 방문해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에너지를 전달하게 된다. 



다양한 체험존 마련

젊은이 취향 이벤트 풍성

 

에너지플러스 삼방점에는 재활용로봇 ‘수퍼큐브’가 설치됐다. 재활용(페트병)을 넣으면 포인트가 나오는 자판기다. 페트병을 올바르게 버려야만 로봇이 재활용을 해준다. 이밖에 ‘그래피티 페인팅 월’을 설치해서 미래형 주유소를 주제로 그 자리에서 바로 그려내는 작품을 포토존으로 구성하기도 했다. 또 ‘에너지플러스 큐브’를 설치해 굿즈샵을 만들고 최신 유행 디자이의 작품들을 선보였다. 푸짐한 선물이 팡팡 터지는 룰렛 이벤트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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