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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대형차 세차 소화, 경유 판매량도 쏠쏠

서현지 2025-03-31 조회수 51


 


대곶주유소는 자동세차부터 셀프 세차, 대형 손세차 등 다양한 세차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은 대형 손세차다. 주변에 공장이 많아 대형 차량이 많기 때문이다. 대형 차량용 자동세차기도 도입하며 기름 판매량 확보에 도움을 얻고 있다.

 

대곶주유소는 지난 1986년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주유소 영업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않아 들어선 공장들 덕분에 화물차를 운행하는 경유 고객들도 늘어났다. 


대곶주유소 경유와 휘발유의 매출 비율은 8 2이다.


근처 공장 10 정도에 직접 경유 배달도 있다. 


완전히 경유 위주 영업이다.


이의성 대곶주유소 소장은 처음 주유소를개업한 시기에는 주변에 주유소가 없었다.때문에 공장 측에서 먼저 기름 공급을 부탁하기도 했다 말한다. 


인연이 지금까지이어져 꾸준한 거래처가 셈이다.


대곶주유소가 영업을 시작한 시기에는 주유 바로 앞의 도로가 강화로 향하는 메인도로였기 때문에 통행량이 많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사설 도로가 개통됐고 주유소 도로의 통행량도 점차 줄어들었다.


매출이 점점 줄어드는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대곶주유소는 세차 서비스를 시작했다. 


소장은 시내 통틀어 주유소에 세차기가 없는 시대에 대곶 일대에서는 거의 최초로 세차를 시작했다말한다. 이어서 현재는 기름 판매 매출이익보다 세차 서비스 수익이 높아졌다. 세차 사업은 유소에서 필수적인 존재가 됐다 덧붙인다.

 

대형 세차기 도입하면서 손세차 효율 높였다

 

대곶주유소의 다양한 세차 서비스 중에서 일등공신은 대형 손세차다. 


원래 대형 차량의 통행이 곳이었고 대형 차량 세차를 하는 주유소가 흔하지 않았던 덕분이다. 


때문에 고객들이 꾸준히찾아오고 있다.


대곶주유소는 하루 평균 10대의 대형 차량 손세차를 소화하고 있다. 


그러나 세차원을 고용하지 소장 혼자 세차를 진행하기 때문에 체력 소모가 심했다. 


최근 새로 대형 차량 전용 세차기를도입한 것도 때문이다. 


품질을 위해서라도 노동 강도를 줄여야 했다는 설명이다.


지난 2 기존의 세차 공간에 도입한 대형 자동세차기는 탑차나 버스같이 천장에 브러시가 닿을 있는 형식의 차량만 이용 가능하다. 


방문하는 차량의 일부 종류에 대해서만 세차기를 사용할수 있지만 소장의 일은 훨씬 수월해졌다.


폼을 뿌리기 전에 고압수로 오염물을 씻어내고 있다.


대형 손세차 가격은 차량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세차 메뉴는 손세차(물고압), 손세차(+폼고압),자동세차로 나눠져있다. 


자동세차는 버스, 탑차만 가능하다. 


크기에 따라 15,000원부터 5만원까지 요금이 다르게 책정됐다. 


자동세차기를 사용할 없는 차량은 일반 화물차, 캐리어/특장차탱크 로리 등이 있다. 


가장 저렴한 요금인 1 일반 화물차의 경우 고압 세차가 15,000, +폼고압 세차가 25,000원이다. 


가장 비싼 요금인 10 이상의 캐리어/특장차는 물고압 세차 5만원, +폼고압 세차 8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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